<제자훈련-큐티나눔1>
날짜: 2010년 3월 3일 수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겸손의 왕
<말씀요약>
예수님은 겸손하신 모습으로 어린 당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램 성으로 들어가셨다. 사람들은 그런 예수님을 환영하면서, ‘호산나!’, 즉 “우리를 구원하소서“ 라고 외쳤다. 예수님은 전쟁을 일으키고 승리를 얻는 왕이 아니시라, 겸손하게 자신의 목숨을 사람들을 위해 내어 주시는 겸선의 왕이시다.
<관찰하기>
우리도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 지는 적용은?
<생각하기>
나는 요즘 거의 2일에 한번씩 야구를 한다. 그런데 야구를 할 때마다 나랑 친한친구가 온다. 그런데 나는 그 친구에게 야구를 왜 못하냐고 알려준대로 하라고 화를 내고 점수를 뺏기고 아웃을 당할 때마다. 격려해 주기는 커녕 오히려 실망한 말투로 말을 건다. 그래서 이제 나는 친구가 실수를 해도 격려해주고 나도 잘난척을 하지말고 오히려 괜찮다고 격려를 해줘야겠다.
<결심하기>
이제부터 잘난척하지 않고 겸손해져야겠다. 그리고 친구가 야구를 계속 못한다고 해도 친구 원망하지 않아야겠다.
<적용하기>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지금까지 나도 실수할 때도 있었다고 했다. 그리고 같이 더 잘해보자고 하니까 속이 시원해지고 더 잘할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