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의심하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1. 나는 왜 안꺼내주냐고 할 때 의심에 빠져요
예수님께서는 제자를 이끌고 병을 고쳐 주시고, 말씀을 전하셨다. 세례요한은 감옥에서 그 이야기를 듣고 자기를 꺼내주지 않으시고 딴 일만 하셔서 믿음이 떨어졌다. 그래서 제자를 보내 진짜 메시아인지 물어 보았다. 우리는 갇혀 있으면 믿음이 떨어진다. 우리는 연약한 죄인이다. 우리는 사람을 믿으면 안 되고 변하지 않는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꺼내주지 않을 때 감옥에서 나오려고 노력하고 짜증낸다. 그러면 빠져 나오지도 못하고 의심의 늪에 갇히게 된다.
2.예수님은 여전히 내 앞에서 일하고 계세요
예수님은 세례 요한의 제자들에게 자신이 듣고 본 것을 말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말씀을 들려주시고 병자들을 고쳐 주셨다. 그러자 요한은 감옥에서 의심에 늪에 빠져 나올 생각만했다. 우리도 감옥에 갇히면 빠져 나올 생각만 하지만 우리는 감옥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게 된다. 그러면 우리는 화를 내는데 예수님께서는 우리 앞에 일하고 있다고 하셨다. 우리가 의심의 늪에서 빠져나올 때는 감옥 밖에서 일하시는 예수님을 보고 다른 사람이 복음을 얻는 것을 보고 감사하고 기뻐해야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자는 비교하지 않고 남의 슬픔, 기쁨에 내가 슬퍼하고 기뻐하는 사람이다.
3. 예수님은 나를 결코 잊지 않으세요
세례 요한의 제자가 떠나자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세례요한을 누구로 생각하는지 물어 보셨다. 그리고 흔들리는 갈대 같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하시고 뽐내지 않았다고 하시고 예언자보다 더 나은 사람이라고 칭찬하셨다. 그리고 구약 성경에 예언된 그 예언자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세례 요한을 결코 잊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우리를 절대 잊지 않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