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를 의심하지 않은 사람은 복이 있다.
1. 나는 왜 안꺼내주냐고 할 때 의심의 늪에 빠져요.
예수님은 제자들을 데리고 병든자를 고쳐주셨어요. 감옥에 있던 세례요한은 그 소식을 듣고 왜 나는 감옥에서 안 꺼내주냐고 생각했어요. 그러다 세례요한은 자기의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내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세례요한은 예수님에 대한 의심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2. 예수님은 여전히 내 앞에서 일하고 계세요.
예수님은 자기를 의심한 세례요한에게 화내시지 않으시고 세례요한의 제자들에게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세례요한에게 전하라고 하셨다.
3. 예수님은 나를 결코 잊지 않으세요.
세례요한은 의심에 빠지자 하나님곁을 떠나게 되었어요. 예수님은 세례요한을 갈대하고 하셨다. 예수님은 세례요한을 잊지 않으시고 자기의 사자라고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