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1. 나의 같힘 때문에 예수님이 빛으로 찾아오세요
세례 요한은 위대한 선지자였다. 그때 왕은 헤롯이었는데 헤롯은 악하고 포악하여 동생의 아내를 뺏어 자신의 아내로 삼았다.
그러자 요한은 헤롯을 꾸짓었고 감옥에 같히게 되었다. 요한은 그때 예수님께 희망을 가졌다. 그런데 예수님은 요한이 감옥에 같히자, 유대를 떠났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 유대를 떠난 것이다. 그리고 볼품없는 작은 지파로 갔다. 예수님은 어둠 속에 있는 우리에게 빛을 주시기 위해 유대를 떠난 것이다. 예수님은 세례요한을 사랑하시고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유대를 떠난 것이다. 그리고 어둠 속에 우리를 참 빛으로 찾아오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같힐 때 예수님을 알 수 있다.
2. 우리를 사람 살리는 제자로 불러주세요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바다로 가셔서 어부들을 지켜 보시고 베드로와 안드레에게 따르라고 하셧다. 그리고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우리도 열심히 공부한다. 우리가 행복을 위해 살면 행복하지 않고 불행해진다. 우리는 남들을 살릴 때 참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우리가 구원을 받으면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구원을 전해 주어야 한다. 우리는 모두 예수님의 제자로 부름 받았다.
3. 우리의 갖가지 병을 고쳐주세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시고 회당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고 고통 하는 사람들을 고쳐 주셧다. 우리는 모두 하나씩은 병이 있는 병자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필요하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병을 고쳐 주실수 있는데 병을 고칠려면 우리의 병을 예수님께 들어내야 한다. 우리는 주님이 사랑하신다는 걸 믿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