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10625;설교 요약
1) 나의 갇힘 때문에 예수님이 빛으로 찾아와 주세요.
세례 요한은, 동생의 아내를 빼앗은 나쁜 헤롯 왕의 잘못을 유일하게 지적 한 사람이다. 그래서 가장 무서운 감옥에 갇혔으나, 세례요한은 희망을 놓지 않고 기도 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세례요한에게 가시지 않았다. 오히려 유다에서 점점 멀어져갔다. 그러고선 작고 무명인 두 지파 가까이에 갔다. 작고 힘 없는 곳을 예수님이 감으로서 큰 빛이 되었다. 세례요한이 갇힘으로서 예수님은 작은 두 지파 사람들에게 큰 빛이 되었다.
2) 우리를 사람 살리는 제자로 불러주세요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은 원래 자신이 살기 위해 그물을 던졌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나를 위해 살면 불행해지고, 마음이 울적해 진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남을 위해 살라고, 사람 낚는 어부가 되라고 하신다.
3) 우리의 갖가지 병을 고쳐 주세요
우리 모두는 한 가지 이상의 병을 앓고 있다. 몸의 병이든지, 마음의 병이든지. 병이라고 하면 남들에게 공개 하기 싫은 것 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나의 병을 오픈하고, 나눔하고, 홈페이지에 글을 올릴 때, 하나님이 병을 고쳐 주신다. 단, 고쳐지지 않을 때엔, 예수님이 그 병으로 인해 큰 빛이 될 것이라고 믿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