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5일 48p
' 방해받는 성전 건축, 다시 시작하는 성전 건축'
말씀
1.은밀한 유혹이 찾아와요.
예루살렘으로 와서 새로 성을 지었다.
그런데 사라미아 사람들이 도우러 왔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이 대적이라고 했다.
2.우리는 유혹을 분별하고 거절해야한다.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려면 재료,기술자,대장장이,벽돌이 필요했다.사말리아 사람들은 우상도 믿고 하나님도 믿는다.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이 대적이라고 했다.그들은 천사의 모습을 하고 있다.
3.변명 하지 말고 잠잠히 기다려요.
이스라엘 사람이 거절하자 시마리아 사람들은 노골적으로 방해를 했다.
나눔
1.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때 대적의 유혹과 방해를 받았나요?
2.대적의 방해 속에 서도 다른 무었을 회개하고 어떻게 잠잠이 기다릴까요?
느낀점
나에게 가장 감정깊었던 것은 2번째 이다. 그리고 나의 유혹은 dmb인 것 같다. 너무 dmb를 많이보는 이유는 tv를 엄마가 없#50660;기 때문이다 그 화면 좁은 핸드폰 화면에 보는 것보다는 그냥 엄마가 다시 tv를 사서 sky life를 신청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엄마 많이 안 볼께 제발 다시사죠.
이러면 눈 나빠진단 말이야.
나는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사람을 할것이지 방해하는 사람은 알될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노하시면 우리 모두 망해서 흑흑흑~~~
나는 하나님의 건축할때 나는 친구들이 괴롭힌다.
옆에서 글을 못 쓰도록 괴롭힌다 나는 그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큰소리로 말하기가 어렵다. 나는 그들에 의해 중대한결정을 내려야한다.
나는 하나님의 편에 들을것이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엄한 벌을 내리실 것이다.(아마도)
그리고 2번째질문의 답은 성취도를 열심히 공부하면서 기다려서 좋은 성적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