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오늘 무너진 성전을 지어야 한다.
1.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사랑이 중요하다.
우리는 신문에 실린 기사나 다른 것이 중요하긴 하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이 더 중요한 것이다.
고레스는 성전도 잘 짓고 예물도 주고 백성을 해방시켜주었다.
왜냐하면, 바로 하나님이 고레스왕의 마음을 바꾸셨기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옆에 있는 예레미야를 잘 대우해 주어야 한다.
예레미야는 우리의 공동체에서 만날 수 있다.
내 옆에 있는 친구가 바로 예레미야인 것이다.
2. 하나님께선 세상을 다스리시고 마음을 움직이신다.
우리는 부자나 연예인 같은 사람을 두려워하면 안된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또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면 안되고 우린 하나님에게 잘 보이게 해야 한다.
우린 하나님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