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아 성전을 지어라
1.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 중요하다.
신문이나 뉴스를 보았을때 정치, 경제는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보다 훨씬 중요한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다. 예레미아가 전한 말을 듣은 사람은 아주 적었다. 그런 예레미아가 전한 말을 듣지않은 사람은 처절히 죽임을 당하거나 큰 수모를 당했다. 그예로 이스라엘의 마지막왕인 시드기야 왕이 있는데 그 왕의 백성들까지 70년 동안 바벨론에서 크나큰 수모를 당했다. 그리고 나서 하나님이 뜻한 페르시아왕 고레스는 이스라엘에게 해방을 선포했다. 고레스는 처음에 자기가 위대해서 바벨론을 물리쳤다는 크나큰 착각에 빠져 있었지만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말씀을 보고 깜짝놀랐다. 왜냐면 이사야 선지자는 이일이 있기 무려 100년전에 예언했기 때문이다. 고레스는 물론 바벨론까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로 오게하기 위한 도구였던 것이다. 우리는 인간을 두려워 하면 안된다. 진정으로 두려워 해야 할것은 하나님이다. 이스라엘이 무려 70년이란 세월동안 바벨론에게 포로 생활을 한것같이 우리에겐 항상 힘든일 이 있다. 이런 70년이란 세월이 지나면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것이다.
2. 우린 바벨론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가야한다.
유다백성이 똑똑하고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예루살렘보다 바벨론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하지만 다리를 쭉뻗고 잠을 자려고 할때 하나님은 그러지말고 바벨론을 떠나 예루살렘성으로 가서 성을 쌓으라고 한다. 바벨론을 떠나 성전을 짓는것은 내힘으론 할수 없다. 하나님께 감동받아야만 할수 있다. 우리는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해야한다.
1. 내힘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다 실패한 경험과 하나님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 경험은?
2.내가 지어야 할 하나님의 성전은? 그러기 위해 바벨론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가는 나의 적용은?
매일 설교요약은 하는데 올리는 것은 오랜만이내요. 철자 틀린것이 있어도 이해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