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아, 성전을 지어라
1.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사람이 중요해요.
세상사람들은 대통령, 정치, 연애인들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그런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사람이다. 사람들은 초라한 예레미아의 말에 귀 귀울이기보다는 강대한 나라의 말에 귀를 귀울였다. 그런데 많은 시간이 지나자 강대국들이 무너지고 페르시아라는 세로운 나라가 힘을 뻗혔다. 그리고 페르시아의 와 고레스가 유다 백성들을 포로에서 풀려나게 해 주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된 일이다. 중요한 것은 고레스가 아니고 예레미아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해야 한다.QT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는 QT를 매일 해야 한다. 기도하고 말씀을 이해하고 적용해아 한다.
나와 함께하는 이들은 곧 예레미아이다. 서울대, 카이스트같이 좋은 대학을 가도 예레미아는 만날 수 없다. 하지만 교회에서는 말날 수 있다. 우리는 어리지만 곧 나중에는 주님을 위해 성실히 일하는 주님의 종들이 많이 나온다.
2. 하나님의 세상을 다스리시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셔요.
바벨론은 무너지고 페르시아가 들오오게 되 고레스는 자신이 너무 똑똑하고 잘나서 그렇게 된 것인 줄 알았는데 성경의 말씀을 읽고 하나님이 한 것인 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세상을 다스리셔서 하나님만 두려워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신다.그레서 고레스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유다 백성이 포로 생활에서 벗어난 것이다. 유다 백성같이 인내하며 살아가고 기다릴 때 포로 생활에서 풀려 나게 된다. 우리는 내 힘으로 풀려날려고 할 때마다 더 나빠질 때가 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신 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힘들 때 먼저 하나님께 달려가야 한다, 무너졌던 예배를 회복해야 한다. 주님과 살아갈 때 사람도 움직여 주신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3. 우리는 바벨론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야 해요.
하나님은 성전을 짓기 위해 유다 백성을 많이 도와주셨다. 그러니 이제는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가야 한다. 백성들은 처음 포로로 끌려왔을 때는 무서웠지만, 이제는 편하기만 했다. 그런 백성에게 예루살렘으로 가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한 말은 버리고 귀한 말만 하라고 말씀하신다. 악하고 죄악된 것에서 떠나 주님을 위해, 남을 위해 살아야 한다. 나만 하려고 하지 않고 친구들을 돕고, 예수님을 전하는 삶이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이다. 바벨론에서 지내는 것은 하나님 안에서 있을 수 없어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그럴 때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 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