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복을 받은자는
첫째, 사람을 설득시켜야 한다.
우리가 때가 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랄은 이삭에게 동맹을 맺으러 왔다.
우리는 사람을 설득할 때 인내가 최고의 목록이다. 세상에서도 주님에게도 최고인 것이 바로 인내이다. 예수믿는 사람의 매력음 바로 인내이다.
둘째, 우리는 세상과 짝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해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세상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우리는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기가 어렵다. 나의 잘못은 오픈을 못한다. 자기의 잘못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믿음의 동역자가 되지 못한다. 그랄왕은 모든 것을 다가지고 있지만 자기 잘못을 못본다. 그래서 가치관이 흔들린다.
이스라엘의 원수들은 블레셋이다.
우리는 주님의 냄새이다. 생명의 냄새로 적용을 해야 한다.
또 우리는 세상과 짝하지 말고 불신결혼도 하지 말고 이렇게 적용을 해야 하는 것이다.
어떤 미국의 목사가 오바마를 지옥을 가기를 기도하고 저주한다. 하지만 그러면 안된
다. 그런 목사가 기독교 목사인가? 그런 목사가 이상한 것이다. 혼자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해서 설교하면 안되는 것이다.
예레미야는 설교를 해서 사람들이 막 잡아죽인다고 했다. 그래도 절대로 안된다. 아까 말했던 그 스티븐 목사님 암살해라 지옥가라 이런 목사님은 세상을 설득할 수 없다.
세번째로 세상을 감동시켜야 한다. 세상을 설득시킬 수 있는 사람은 항상 세상에서 줄것을 준비한다. 그것이 바로 감동이다.
회개를 삶으로 사람들에게 보일 때 사람들이 주님의이름을 부르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서 감동을 줄때 5000배의 호르몬이 나오는 것이다. 감동을 받아서 컴퓨터로 설교를 보다가 이제 나중에는 곧 교회로 오는 것이다.
그래서 구원을 받게되는 것이다. 우린 그냥 웃긴다고 감동이 오는 것이 아니다. 감동은 내가 믿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 감동이 오는 것이다.
네번째로 주님은 세상에 감동을 주면 현실적 문제도 해결해주신다.
주님은 먼저 영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신 다음에 육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우린 계속 우물을 파야 한다. 주님은 브엘세바에 올라가도 물을 주신다.
주님은 우리가 재물 등 여러가지를 주면 주님께서 우리를 축복해 주신다.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목사님의 하나님의 나의 하나님, 어머님의 하나님이 내 하나님,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우린 수준높게 살아야 한다.
우린 세상에서 전할 때 감동도 주고 또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우린 항상 빛된 삶을 살아야 한다. 말씀을 맺는다. 빛을 들고 가면 우리는 여호와께 복을 받을 수 있다. 설득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