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의 심판을 생각하고 추수할 열매를 바라보라.
우리는 살다보면 많은 고난과 고통을 겪는다.
우린 주님을 심판을 생각하면서 죄를 지으면 안되는 것이다.
우리는 참고 인내하며 사는지 깨달아야 한다.
우린 항상 매일 QT를 하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귀한 열매를 주실 것이다.
2. 주님의 선지자들을 본으로 삼아야 한다.
예레미야는 고난을 많이 겪어서 주님께 많은 불평을 했다.
하지만 바로 주님께 돌아와서 심판 회복 구원을 전했다.
그러다가 돌에 맞아 주님의 품으로 갔다.
3. 주님의 자비와 선하심을 믿어야 한다.
욥은 고난 고통이 100배 많았다. 하지만 그는 주님을 믿고 주님은 그를 만나주셨다.
우리도 욥처럼 주님의 자비와 선하심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