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10월 19일 월요일
제목: 정직하게 살아요
말씀요약/
요시야 왕은 정직하게 살았다. 그는 하나님이 주신 힘을 어렵고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러나 그의 아들 여호와김 왕은 달랐다. 그는 왕의 권력을 자신의 이이을 위해 사용했다. 왕궁 건축을 하느라 백성들을 노동에 시달리게 만들었다. 사람들을 속이며 거짓말도 했다. 예레미야는 여호와김왕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결국 망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질문/
내가 여호와김처럼 행동한 적은?
느낀점/
내가 여호와김처럼 행동한 적은 4학년 때이다. 그 때 내가 회장이 되었는데, 그 때 선생님이 회장 말을 잘들으라고 하셔서 애들이 내 말을 잘 들었었는데 내가 애들을 청소시키고, 그러는 역할을 맡았다. 그래서 친구들 꼬투리를 잡고 그게 죄라고 해서 애들을 청소시켰다.
결심/
오늘 하루 정직하게 살기
적용/
어떤게 정직하게 사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착한 일 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