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하나님은 토기장이, 나는 진흙
날짜 : 10월 18일 일요일
1.나를 하나님의 손에 온전히 맡겨드리자.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토기장이의 집으로 가라고 하셨다.
토기장이는 진흙으로 그릇을 만들고 자세히 살펴보고는
바닥에 내리쳐서 다시 밟고 또 진흙으로 만들었다.
하나님은 토기장이와 같다.
하나님은 더러운 진흙인 나를 그릇으로 만드신다는 것이었다.
이것을 알고 겸손해야 합니다. 아무리 아파도 내게 온 사건을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2.회개는 심판을 이긴다
어떤 민족, 나라가 죄를 가득히 져서 멸망하겠다고 하셔도
그들이 뉘우치고 회개하면 하나님의 심판의 뜻을 돌이키겠다고 하신다.
심판이 올 때는,
첫째, 하나님말씀을 잘 들어야 하고 내 죄를 뉘우치고 회개해야 한다.
내가 진실로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평온과 용기를 주신다.
3.교만은 모든 걸 망친다.
이스라엘은 작은 나라였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엄청 크고 강한 나라가 되었다.
그런데 교만해져서 말씀을 잊어버리고
주변 이방나라와 불신결혼하고 우상숭배를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뜻을 돌이켜 심판을 내리셨다.
남, 북으로 쪼개지고 주위 여러나라들이 괴롭히고 종으로 삼게 되었다.
4.너무 늦었다고 말하지 마라.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멸하려는 게 아니다
회개하고 말씀들어서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신다.
때 늦은 회개는 없다.하나님이 날 버리실 것 같아도
그 자리에서 예수님께 나아와 회개하면
하나님이 날 용서하시고 새롭게 하신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실 때
양쪽에 강도가 같이 달려있었다.
왼쪽은 예수님을 무시했지만
오른쪽 강도는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 예수님을 알아보고
회개해서 구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