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한 내 모습이나 힘이드는 상황은?
아프다는 핑계로 학교도 안가고 공부도 별로 안했다.(시험이 무섭다.)
-예수님 때문에 끊어야할 자리는?
아직도 PC방을 끊지 못했다.
-예수님(?)이 날 강하게 하시고 구해주신 일은?
으음........ 딱히........ 어....음.............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