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는 하나님께 자신의 속상한 마음을 솔직하게 말씀드었다. 비록 뱅성들과 친구들에게 비웃음과 모욕만당해서 속상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힘을얻었다.
기도제목:힘센 요사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새 힘을 얻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