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10월 14일 수요일
제목 : 하나님이 보낸 재앙(예레미야 19:1 ~ 13)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죄 때문에 재앙을 내리겠다고 하셨다. 또 항아리를 통해 경고하셨다.
관찰하기(질문)/
나의 흰 놈의 아들 골짜기는 무엇일까?
생각하기(느낀점)/
흰 놈의 아들 골짜기는 소각장이였고 우상에게 사람을 불태워 제사지내는 곳이었다. 내 우상은 교만한 것과 인정받는 것이다. 우상을 내려 놓을려고 노력도 해 보았지만 내가 내 우상들을 너무 좋아하고 있는 것 같다.
인정받는 우상을 섬기기 위해 나는 공부라는 제물을 바치고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해야 하는 공부를 인정받기 위해 하고 있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날에 흰 놈의 아들 골짜기가 살인 골짜기라고 불릴 것이라고 하셨다.
결심하기/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공부하겠다.
적용하기/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공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