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는 이제 성전뜰에서 모든 뱅성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한 예언을 담대히 전했어다. 이런 그를 제상장 바스훌이 때리고 형틀 차꼬에 채왔어다.
기도제목: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뱅성으로 죄를 멀리하며 당당하게 생활하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