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한 예레미야, 도우시는 하나님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고와주셔서 40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었다.
1. 나를 돌보아 달라고 기도해요.
예레미야는 어려울 때 탄식하고 기도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우리는 모든 고민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우리는 원수를 용서하는 것이 가장 큰 복수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언제나 주님의 말씀을 먹어야 해요.
예레미야는 주님의 말씀을 먹어 연약하지 않고 강할 수 있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매일 먹어야 한다. 예레미야는 연약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먹어 기쁨과 즐거움을 얻었다.
3. 우리는 주님의 손에 이끌려 홀로 앉아 있어야 한다.
예레미야는 말씀을 알게 되면서 죄를 알게 되었다. 예레미야는 죄 가운데 거하지 않고 홀로 앉아 있었다. 우리는 주님의 손에 이끌려 선 가운데 앉아 있어야 한다.
4. 나의 고통과 상처를 주님께 털어놓아요.
예레미야는 말씀을 적용했을 때 고통과 상처가 더 깊어졌다. 예레미야는 고통과 상처를 주님께 털어놓았다.
5. 주님께 돌아와야 해요.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돌아와라, 회개하라'라고 말씀하셨다. 예레미야는 유다 백성처럼 살고 싶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들이 예레미야에게 돌아와야 한다고 하셨다.
6. 주님이 날 강하게 하시고 구해 주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괴롭히는 사람을 없애는 것이 아닌 우리를 강하게 해 주심으로 구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