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6일본문 <연약한 예레미아, 도우시는 하나님>
-예레미아는 젊은나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40년넘게 말씀을 전했다.
이렇게 오래 할 수 있었던 까닭은 하나님의 도우심이다.
1.나를 돌보아 달라고 기도해요.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예레미아는 자기의모든것을 주님이 안다고 알았다.
주님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신다. 우리는 모든것을 아신 주님께 나아가면 된다.
가장 큰 복수는 용서하는 것이다.
2.언제나 주님의 말씀을 먹어야 한다.
주님의 말씀은 밥과같다. 영적인 양식이다.
큐티는 항상 꾸준하게 먹는 것이다.
지혜, 평안과 안식을 주신다.
3.주님의 손에 이끌려 홀로 앉아있어야 한다.
예레이아는 선과악 구별을 몰랐지만, 말씀을 먹으며 눈이떠지고, 죄를알게 되었다.
즐기고 마시고 노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신다고 하셨다.
예레미아는 홀로 앉아있었다. 때로는 외롭고 고독하다.
하나님과 사랑과 정의를 전해야 한다.
4.나의고통과 상처를 주님께 털어놓자.
예레미아는 고통과 상처가 한순간에 사라진 듯 하지만, 점점 더 깊어졌다.
탄식과 하소연을 하였다.
주님은 내모든아픔, 고통을 모두 들어주신다.
5.주님께 돌아와야 한다.
돌아오라는 말은 '회개'와 같다.
예레미아는 너무 낙심이 되어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어졌다.
내가 회개하면 하나님은 나를 안아주고 위로해주신다.
6.주님이 날 강하게 하시고 도와주신다.
사람을 믿지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