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크리스천이 천국도시를 찾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결국엔 천국의 문에 도착하는 이야기 이다. 난 이 책에서 네 명의 목사가 주의를 주었던 4개 중에,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너희를 지켜주신다' 라는 말이 와닿았다. 내가 어디에 있건 하나님꼐서는 나를 지키신 다는 것은 많이 들어서 기억하고는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일상샐활에서는 꼭 그것을 모르는 사람과 다를 것이 없었다. 귀신같은 것을 무서워하고, 무서운 영화를 본게 생각나서 잠도 못자고, 그것도 모자라 쓸데 없는 걱정을 하며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신다는 생각을 생각해 내지도 못했다. 예를 들면, '여기가 지진이 나면 어떡하지' 하는 이상한 걱정 말이다... 이제부터는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나를 지키신 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