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작성자명 [ 정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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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9.26
오늘 나는 애래미아 처럼 슬픔일이 있었는가?
나는 게임을 좋아한다. 그리고 학교를 좋아한다. 교회는 그럼데 지루해서 가기 싫어한다. 나는 게임을 좋아해서 밤에 게임을 하다가 혼이 났다. 그럼데 학교를 좋아하는 것을 절대 혼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가 학교를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 게으름 피운것을 회개하고 싶다 또한 게임을 좋아하는 것을 회개한다 나는 좋은것에 욕심을 내기를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