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랜 월요일 본문인데, 올리고 싶어서요 ^^ 내일도 올릴게요! 아 순서가 안맞아도 어쩔수 없...음 ㄱ-
9월 21일
심판을 슬퍼하는 예레미아
말씀요약/
예레미아는 유다 백성들이 심판받을 것을 생각하면서 울었어요.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잘못을 저지르고, 그것으로 인해 심판을 받아야 한다면 우리를 보면서 이렇게 우실 거에요.
관찰하기/
나는 내 주변의 하나님을 믿지않는 친구를 어떻게 대했는가?
생각하기/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서 욕을 거침없이 하고, 폭력적인데다 막말을 하는, 그런 친구가 한명 있다. 그 친구는 하나님같은건 별로 믿고 싶지 않다, 난 나를 믿을것이다. 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그#46468; 나는 순간 열이 확 올라서 그 친구에게 욕을 할 뻔 한걸 참았다. 그 친구는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지도 않고, 자신의 잘못을 알지도 못한다. 자신만을 생각하고 내맘대로 안되면 무조건 폭력 행사에 욕을 하는 데, 난 그 친구를 싫어했다. 그러면서도 겉으로는 친한척, 붙어다녔었다. 그런데 오늘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써 그 친구를 싫어할 게 아니라 그 친구를 불쌍하게 여기고 그 친구를 위해 울며 기도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결심하기/
그 친구를 위해 하루 3번 기도하고, 증오하는 마음을 없애기.
적용하기/
아침에 일어나서, 점심먹기전, 숙제 후 이렇게 세번 친구를 위해 기도했다.
-여러분들도 기도 많이 해주세요 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