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9월 22일 화요일
제목 : 자연의 고통소리(예레미야 9:3~9:16)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들을 시험하시고 죄에 대한 벌을 내릴 것이라고 하시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정당한 심판을 주시겠다고 하신다.
예레미야는 땅과 짐승들을 위해 울었다.
관찰하기(질문)/
왜 예레미야는 백성들이 아닌 땅과 짐승들을 위해 슬퍼했을까?
생각하기(느낀점)/
그것은 아마도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뜻을 잘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백성들은 그들의 죄에 합당한 벌을 받고 누구라도 죄를 지으면 그렇게 심판을 받는다.
그래서 유다 백성보다 아무 죄 없이 멸망당하는 땅과 짐승들이 죽는 것을 슬퍼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연을 소중히 지키고 사랑할 줄 알며 자연이 우리의 행동 때문에 파괴될 때 회개하고 슬퍼할 줄 알아야 한다.
결심하기/
자연 생태계를 위해 전기를 아껴쓰겠다.
적용하기/
전기를 아껴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