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9월 21일 월요일
제목: 심판을 슬퍼하는 예레미야(예레미야 8:18~9:2)
말씀요약/
예레미야는 유다 백성들이 받게 될 심판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고 하였다. 또 밤낮을 울고 싶다고 했다.
관찰하기(질문)/
내가 심판받을 사람을 보며 슬퍼하지 않고 그 사람을 놀리거나 이해하지 못한 적은?
생각하기(느낀점)/
학교 우리 반 친구들 중 예수님을 제대로 믿는 사람이 많이 없다. 그러다보니 그 친구들은 나를 조금씩 놀렸고 나는 그 친구들을 무시하며 이해하지 못했다. 심판을 받을 사람이지만 나를 놀렸다는 이유에서 마음이 삐뚤어지게 된 것이다.
연예인을 우상으로 섬기는 것도 이해하지 못하고 속으로 놀린 적이 많다.
결심하기/
우리 반 친구들을 이해하겠다.
적용하기/
우리 반 친구들을 이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