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적용숙제>
1. 의지하던(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했던 경험
-3학년 때 공부방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했었다. 그래서 학교에서 단짝친구를 데려와 한동안 잘 지내다가 어느 날 그 친구가 나를 왕따 시키던 애들과 어울려 지내면서 나를 배신했다.
2. 다른 사람이 잘 될 때 배 아픈 마음이 들었을 때
4학년때 방과후에서 서예부를 했었다. 그 때 서예대회에 나가려고 열심히 연습하고 있었는데 옆에 친구랑 같은 진도를 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선생님이 옆 친구를 칭찬을 하셨다. 나도 열심히 했는데... 나는 그 친구 때문에 배 아픈 마음이 들었었다.
3. 다른 사람이 어려움이 처했을 때 “잘됐다~”하는 마음이 들었을 때
-얼마 전 동생과 싸우다가 동생이 갑자기 넘어져서 책꽂이에 머리를 박았다. 그 때는 싸우다가 다쳐서 “잘됐다~”하는 마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