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목요일
제목 : 소중히 여겨 주시는 하나님을 배반했어요
말씀 요약 : 백성들은 자신들을 좋은 땅으로 인도하고 좋은 생활을 하게 해주셨는데 백성은 아무런 이득없는 우상을 섬겨서 하나님의 마음을 나쁘게 했다.
관찰하기 : 내가 섬기는 우상은 무었일까?
생각하기 : 컴퓨터같다. 왜냐하면 아침에 큐티를 잘 못하고 학교를 갔다오고 컴퓨터를 먼저 하는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보다 컴퓨터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나를 펑안하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먼저 생각 하지 않고 아무런 이득이 없는 우상을 먼저 생각 하는 것을 나는 바꾸어야 겠다.
결심하기 : 학교같다와서 큐티를 최우선으로 하기
적용하기 : 학교에같다와서 큐티를 바로하니 기분도 좋았다. 게속 큐티를 우선으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