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유주영입니다.
저는 아주 절친이었던 오예은이라는 친구가 한명 있었습니다.
그런데 6학년 1학기때 성격차이(?)때문에 제가 배신을 했습니다.
예은이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데, 제가 전도를 못할망정 배신을 했습니다
이 사건 때문에 학교생활이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방학이 왔을때 , 매일 큐티를 하면서 후회도 해보구, 속상하고, 울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예은이와 다시 친해지고 그 친구가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큐티캠프 성령이 불타는 밤에...
어떻게 하면을 좋을지 제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기도하고 또 기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예은이 한테 미안하다고 못하는 이유가..
힘이 쎈 세린이 였습니다.(친구들이 아주많은...)
세린이,예은이 가 사이가 좋지않아 제가 예은이하고 싸운건데
예은이하고 화해를 하면 세린이와 사이가 멀어진다는 그 두렴감 때문이었습니다..
이렇게 개학을 하게 되고, 하나님께서는 나 그리고 활동을 통해 예은이와 계속 붙어놓으셨고,
그래서 어느날,,
용기를 내어 이번까지있었던일 모두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이가 아주 좋지 않지만 친해져서 마음도 편하고, 학교생활이 더욱더 편해 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리고 예은와 세린이 모두다 교회를 다닐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기도 마니 부탁)
그래서 이번에 하나님께서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내가 노력 한만큼 성적을 올려주셨습니다.
이렇게 해주신 하나님께 정말정말 감사드리구.. 사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