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8월 26일 수요일
▶ 제목 : 우리를 기억하소서(시편 74:1-11)
▶ 말씀요약/
시인은 폐허가 된 시온 산과 불태워진 예루살렘을 보며 하나님께 우리를 구원해달라고 부탁했다. 예루살렘이 불탄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 때문이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고 계셨다. 시인은 에수님께서 구원하신 종족을 기억하고, 예수님의 힘으로 원수들을 쳐서 멸해달라고 했다.
▶ 관찰하기/
내 마음 속의 슬픔, 분노, 실망과 두려움은 무엇일까?
▶ 생각하기/
우리 학교는 이틀 전에 개학했다. 그런데 아직 나는 '방학'이라는 단어가 계속 떠오른다. 방학때처럼 10시까지 자고 싶기도 한다. 그리고 학교에 가면 이제 모든 것이 재미가 없다. 그나마 수업이라도 하면 나은데, 수업도 안하고 이상한 조의 구호나, 조 만들기나 이런 것을 한다. 요즘 학교 생활이 재미가 하나도 없는 것이 실망이다.
▶ 결심하기/
학교에서 하는 것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 적용하기/
열심히 해서 우리 조가 1등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