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배려
나는 예전에 배려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했다.
특히 친구에게만 하려고 너무 노력한것 같다. 이젠 가족과 사람들 모두에게 배려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예나는 나와 비슷해서 공감이 조금 가는 것 같다. 왜냐면 자신이 싫은것은 하지 않으려고 하고 재미없고 심지어 교장선생님계서 없애시려는 곳에 들어가려니 싫을 만도 하다. 나도 항상 그랬었다. 내가 싫으면 안하고 남이 하는건 괜찮았고......
재미업고 따분한건 남들이 해서 잘 안되는건 상관없어하고 하지만 이젠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 할수 있다. 앞으로 친구뿐만이 아니라 가족과 다른 사람들에게 배려 해줄 것이다.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