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8월 28일
제목 : 재판관이신 하나님
말씀요약/
주께서는 악한 자들에게 잘난 체하지 말며 거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재판할 날을 잡으시고 공정하게 심판하신다. 아무도 사람을 높하거나 낮출 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할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악인들은 분노의 잔을 다 마셔야 한다.
관찰하기(질문)/
하나님만이 재판관이신데 내가 재판관인 것처럼 한 적은 없었는가?
생각하기(느낀점)/
내가 살아가는 모든 환경 속에서 내가 다른 사람을 평가했던 적이 너무도 많다. 학교에서는 친구들이 내 마음에 조금만이라도 안 들거나 싸운다는 말을 하면 너무도 악한 사람으로 평가해 버렸다. 나도 많이 싸우지만 죄에 너무 빠져 살아 몰랐던 것 같다.
결심하기/
제일 많이 평가하는 친구를 평가하지 않고 이해하려고 해야겠다.
적용하기/
그 친구의 환경을 이해하고 그 친구의 행동을 이해하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