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큐티캠프가 이번이 처음인데.
가기전에는 정말 가기싫었다.
근데 가니깐. 좋앗다. 성령이 불타는 밤에
나는 정말 펑펑 울었다. 그이유는
갑자기 내가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를 많이
당했던 기억이 났고, 엄마께 말대꾸 한것도
생각났다. 이제는 엄마께 말대꾸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 저를 가기 싫은 큐티 캠프가게 해주신것 정말 감사
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저의 주변사람들 정말정말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