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아버지, 모든 위로의 하나님
하나님을 아는 것이 참된 축복이고 능력이다.
우린 환난을 당할 때 아프지만 그 때에 우린 주님을 속 깊게 알게 된다.
바울도 환난을 당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그 때에 바울을 위로해 주셨다.
사도바울은 꼭 공동체와 함께 다녔다. 그래서 우린 '우리'가 중요하다.
그러니까 목사님께서 '우리들 교회'라고 이름을 지으신 것이다.
우리의 고난을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바꿔야 그리스도의 은혜를 넘치게 받을 수 있다.
고린도 지방에서는 문제가 많았다.
특히 음란의 문제가 많았다. 우린 환난과 위로가 사람마다 다르다.
나의 환난에서 다른 친구의 환난을 위로하면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신다.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환난을 당할 때 주님은 살펴보기 원하신다.
우린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사도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을 위해 눈물의 기도와 아픔의 기도로 편지를 썼다.
그 때 바울은 주님의 위로를 받았다.
바울은 환난을 당한 것을 성경으로 쓴 것이다. (눈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