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 백성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떠나면 안되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내말을 잘 들으면 복 받을 것 이라고 하셨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죄를 지어서 흉년이 들게 하셨다.
2. 자기 백성을 돌보시는 하나님께만 소망이 있어요
나오미는 남편 엘리멜렉이 죽었을 때 나오미 자신의 힘으로 잘 살려고 해서 아들들을 불신결혼을 시켰다. 하지만 자기 힘으로 만 하려고 하던 나오미는 두 아들 말룐과 기룐 까지 잃었다. 그 때 하나님의 소식을 들은 나오미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래서 며느리 둘을 데리고 고향인 베들레헴으로 갔다.
3.하나님을 위해 고난을 택한 자기 백성에게 상을 주시는 분 이예요
나오미는 고향으로 가는 도중에 며느리들을 데려가도 소용 없다는 생각이 들어 며느리를 며느리를 고향인 모압으로 보냈다. 하지만 룻은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고백을 했다. 룻은 행복보다 하나님을 선택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다. 그리고 보아스라는 믿음 좋은 남편도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