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백성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떠나면 않된다.
베들레헴에 가뭄이 들어서 엘리멜렉과 나오미가 아들들을 데리고 모압으로 갔다.
아무리 가뭄이 들었다고 모압으로 도망가면 안된다.
모압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마을이다.
자기 백성을 돌보시는 하나님께만 소망이 있다.
하나님을 위해 고난을 택하는 자기 백성에게 상을 주시는 분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