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후기 !!!!
나는 우리들교회에 오고서 엄마에게 제자훈련 얘기를 들었다. 솔직히 하기는 싫었다.
하지만 엄마때문에 하게 되었다. 그런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정말 좋았던 것 같다.
다른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또한 나처럼 어려운 사람이 많았던 것 같다. 친구들의 고
민을 들어보면 나보다 심한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좋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었다. 하지만 제자훈련을 하게 되면
서 왜 사람들이 우리들교회를 다니는지 알 것 같았다. 그리고 나는 제자훈련때 어려
운 사건이 일어났을땐 내 죄를 먼저 보라고 제훈쌤께서 얘기 해주셨다다. 그래서 나
는 내 죄를 먼저 보는 것을 배웠고 남을 용서 하는 것도 배웠다. 제자훈련이 끝나면서
아쉬운 점도 있고 좋은 점도 있다. 아쉬운 점은 1부 친구들은 얼굴을 못보고 좋은 점
은 제자훈련 숙제를 안해도 된다는 것이다 ㅋㅋ.. 제자훈련을 하면서 나는 이세상에
서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것 을 정말 깊이 느꼈다. 이제부터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또한 전도도 많이 할 것이다 -_-+++ 그리고 제훈 선생님께
는 정말 감사하고 있다. 나혼자 견디기 힘들었던 사건들을 제훈 선생님께서 고민 상
담을 해주시는 것 같았다. 그래서 속 쉬원하게 털어놔서 정말 좋았다. 그리고 제자훈
련을 하지 않아도 끝까지 큐티 잘하고 기도잘하고 내 죄를 먼저 보는 그런 사람이 되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