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제목 : 어린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1. 내 용 요 약 링컨은 통나무집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링컨이 처음으로 사랑하는 것은 바로 어머니였다 그는 글씨를 배우러 가서 어머니는 나의 천사 라는 글씨를 배우기 위해 노력을 했다. 하지만 어머니깨서는 오래 살지 못하시고 돌아가셨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새어머니를 선물로 주셨다.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책벌레가 된 링컨이 였다. 그리고 링컨이 처음으로 내꺼야! 라고 말 할수 있었던 것은 바로 성경책이다. 링컨은 살면서 에이브 라는 청년을 만나게 되었다 그 청년은 정말 정직하였다 그래서 링컨은 그 청년을 본받게 되었다. 어 느날 술을 주시는 분이 있었다. 하지만 링컨은 거절했다. 그리고 다시 담배를 주었다 그치만 링컨은 곧바로 거절했다. 왜냐고 물어보니까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어머니의 소원은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이라고 얘기 하셨다고 했다. 그래서 링컨은 어머니의 소원을 끝까지 들어주시고 있던 것이었다. 술과 담배를 주신 분은 고개를 숙여 링컨의 모습을 멋지게 생각하였다. 또한 자신이 부끄러웠었다.링컨은 결혼을 하게 되었다. 메리 토드 이다. 그리고 첫째 아들 로버트를 낳게 되었다. 하지만 로버트는 남북전쟁에 참가 하게 되었다. 그래서 링컨은 아들에게 편지를 띄었다. 그리고 둘째 아들이 태어났다. 에디다. 하지만 에디는 전염병에 걸렸다. 어머니 토드는 정성스럽게 돌바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52일동안 끙끙 앓던 에디는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링컨의 셋째 아들이 태어났다. 월리이다. 링컨은 기뻐했다. 하지만 첫 크리스마스가 지나자마자 월리는 병에 걸려 또다시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막내 아들 테드가 테어났다. 그 밖에도 링컨은 원수를 친구로 만들었다. 링컨은 끝임 없이 용서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링컨이 대통령의 댔다. 링컨은 기도하는 대통령 예배하는 대통령 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링컨은 결국에 포드 극장에서 총 암살을 당하고 만 것이다. 결국 링컨도 하나님 곁으로 가게 되었다. 2.느낀 점 링컨은 힘들고 어려운 생활에서도 이겨내면서 사는 모습이 정말 좋았다. 그리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빼앗아 가는대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오히려 하나님에게 감사 했다. 나는 생각했다. 만약 하나님께서 나의게 소중한 것을 빼앗아 가신다면 나는 하나님을 원망할까? 안할까? 나는 아마 원망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링컨처럼 되고 싶다. 모든것은 하나님 것이니까 하나님을 위해 사는 링컨의 모습을 보고 감동 되기도 했다. 나는 이제 입으로만 하지 않고 행동으로 보일 것이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