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날짜 : 7월 8일 수요일
제목 : 하나님께 돌아가자
본문 : 예레미야애가 3:55-66
말씀요약
이스라엘의 죄를 고백한 예언자는 이제 하나님께 도움을 청했어요. 그리고 원수들이 한 대로 갚아 주기를 원했다. 그리고 예레미야는 지금까지 자신을 구원하고 이끌어 오신 하나님을 생각하였다.
관찰하기(질문)
나의 원수는?
생각하기(느낀점)
나의 원수는 동생인 것 같다. ㅋㅋ 난 동생과 잘 엄청 지낼 때도 있고 어쩔 때는 원수 같이 싸울 때도 있는 것 같다. 난 그런 동생을 사랑하기로 노력하겠다.
결심하기
동생을 사랑 할 것 이다.
적용하기
어제 엄마, 아빠 부부목장 가셨을 때 동생을 잘 돌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