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에 갇힌 것처럼 느껴지고 잠도 오지 않는 힘든 상황은 언제였나요? (5절) : 아빠에게 재가 잘못해서 혼나 좀 힘들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보다 내가 더 의지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7절) :부모님 가족 친구 레고
5절: 또 매를 맞고,옥에 갇히고,폭도들에게 당하기도 하고 고된 일에 시달리며,잠도 못 자고,굶주렸읍니다.
7절: 진리의 말씀과,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일을 행하였습니다. 우리는 의를 무기 삼아 양손에 지니고 다녔습니다.
(기도)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며 사람들에게 장결함을 나타내기는커녕 불평만 했던 것을 회개해요. 힘들고 억울할 때마다
말씀을 기억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일꾼답게 살도록 이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