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 큐티를 열심히 하였습니다.왜냐하면 엄마와 아빠가 이혼을 한 이후에 저는 아빠가 회사일 때문에
집에 못들어오시는줄 알고 '빨리 아빠가 바쁜일이 끝나서 집에 들어오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제
기도를 들어주실거 같았습니다.그래서 결국 아빠는 교회도 다니기 시작했고,엄마와 아빠는 재결합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저는 큐티를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다.왜냐하면 지금은 특별한 고난이없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오늘 말씀 18절에서 '보이는 것은 한 순간 이지만,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라고 하신것 처럼 저는 어렸을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었지만,지금은 보이는 것을 믿으며 큐티를 멀리하고 아이돌, 내가 가지고 싶은거나,하고 싶은것에 관심을 가지고 큐티를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우연히 엄마와 동생 하윤이가 태어나는 과정 중에서 태반박리로 죽을 뻔 했는데 그날 큐티 말씀인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인 말씀처럼 동생을 살려주신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그때 저는 큐티도 하지 않고 ,하나님을 멀리한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고,동생을 살려주신 하나님이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그 날 이후로,저는 보이는것을 믿었던 저를 회개하고,보이지 않는것은 영원할 수 있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적용하기:고난과 사건이 없어도 항상 큐티를 하고, 보이는 것을 믿지않고 보이지 않는것을 믿겠습니다.
기도하기: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다시 한 가정을 만들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고, 큐티를 숙제처럼 받아 들이지 않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생각하면서 하겠습니다.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