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믿음으로 드린 두렙돈
말씀-마가복음 12장38-44절
이름-5학년23반 김샤론
말씀 요약
-가난한 과부가 와서 렙돈 동전 두 개, 즉 한 고드란트를 넣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신 후 말씀 하셨씁니다.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이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많은 헌금을 하였다. 다른 모든 사람들은 넉넉한 중에서 헌금을 하였지만, 과부는 모든 것,즉 생활에 필요한 돈 모두를 바쳤다.
사건
-나는 내 돈 에서 조금만을 헌금에 드렸는데 다른 분들은 더 많은 것을 바치는 것을 보고 왜 그렇게 하나 의문이 들었다.
깨달은 점
-다른분들은 나보다 더 많이 있기도 하지만 자기의 돈을 내는 것이 아깝지 않고 그렇게 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다.
적용하기- 헌금을 내는 것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고적은 액수더라도 마음을 담아내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그냥 이정도 내면 됐겠지? 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담지 않고 조금의 액수만 헌금을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렇게 큰 돈은 아니더라도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마음을 담아 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