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를 우습게 보고 무시하고 나를 무시하는 사람은 누누인가요?
따 당하는 친구, 일진 친구 (모두 무시한다)
악한농부들처럼 하나님이 내게 잠깐 맡긴것인게 내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은 무엇인가요?
부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