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적용 숙제>
이번 주 적용 : 하나님께서 날 등잔대로 만드시기 위해 치시고 두드리시는 사건은?
아빠의 부당해고 인 것 같다. 요즘 우리가족은 별로 힘들지 않다. 몇 일 전에는 우리 가족에게 돈이 부족해서 그때는 많이 힘들었지만 얼마 전에 받지 못한 돈을 직장에서 주었기 때문이다. 아빠는 요즘 일식 회 집에 일손이 부족하면 일을 하러 가신다. 하나님께서는 등잔대로 만드시기 위해 우리에게 어려운 사건을 주시다가. 다시 우리에서 이렇게 돈을 주셨다. 엄마께선 하나님께서 뜻이 있다고 하시니 난 믿겠다. 저번에 엄마아빠하시는 말을 들었는데 아빠가 가게를 차리신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정말 뜻이 있으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