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를 위한 성막을 지으라
성막은 하나님께서 거하신다. 하지만 지금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마음에 있다. 예수님은 거룩한 성소를 지으려고 예물을 가지고 오시라고 하신다. 그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해를 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 하신다. "너희도 나에게 예물을 가져오라" 이때 나는 무슨 마음으로 예물을 가져갈까? 기쁜 마음으로? 아님 짜증나는 마음으로? 아님 예물을 안 드리나요? 나의 시간과 감정을 드려야 한다. 큐티를 할때에는 시간이 아깝지만 게임을 할때만 정신을 다 쏟는다. 하나님 앞에서는 영혼이 깨끗해야한다. 그리고 모든것이 다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예물을 드려야한다. 하나님이 제일 먼저 만드시라고 한 것은 언약궤였다. 왜냐?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언약궤는 조각목으로 만들었다. 조각목은 나무다. 멋있지 않은 나무.. 하나님은 조각목처럼 초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부르신다. 조각목처럼 초라해도 큐티는 꼭 해야한다. 큐티는 믿음이 있거나 기쁘거나 슬프거나 날마다 큐티를 하면 초라한 조각목에서 아름다운 순금으로 만들어주신다. 그리고 어둠을 밝혀야 한다. 둥잔대는 말씀을 비춘다. 그러니 어둠을 밝혀야한다. 우리집은 어두운가?아님 밝은가? 하나님은 등잔대를 비추어 말씀을 비추어라 라고 하신다. 하지만 등잔대는 하나님을 믿는사람만 들을수있다. 사람은 다 녹슨 고철이지만 예수님을 믿으면 한순간에 순금으로 만들어 주신다. 등잔대가 되기 위해서는 두드리고 쳐야한다. 그 두드리고 치는것은 곧 우리 생활이다. 예를 들자면 아프거나 왕따 등 그런다로 학교도 안다니고 가출도 한다고 되는게 아니다. 그럴때는등잔대 말씀을 생각해야 한다. 어둠을 회개하고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께 붙어있으면 아무리 힘센 공격에도 희망은 살아있다.
그리고 공동체에 붙어있어야 한다. 나의 죄를 꽁꽁 숨기는것이 아니라 고백을 해야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 죄를 고백하고 회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