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7일 설교요약>
설교제목: 너는 나를 위한 성막을 지으라.
성막을 짓기 위해서는
1. 하나님께 예물을 가져와라.
이스라엘 백성이 지은 성막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다.
이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십일조, 감사헌금, 건축헌금, 시간, 손, 발, 마음,
감정, 눈물 등등등을 드려야한다.
2. 마음속에 말씀을 넣어야 해요.
언약궤는 조각목으로 만들라하시고, 그 조각목에 금을 입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그 언약궤를 만드는데 쓰이는 조각목은 어디에서나 흔하고 평범한 나무이다.
마음속에 말씀을 넣는 것이 QT이고 조각목을 순금으로 싸서 언약궤를
만드는 것이다.
3. 말씀으로 앞을 밝혀야 한다.
등잔대로 어두운 성소를 비추었다. 등잔대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뿐이다. 순금을 두드리고 쳐서, 등잔대를 만든다.
나눔질문
1. 성막을 짓기 위해 나는 하나님께 어떤 예물을 드릴건가요?
2. 하나님께서 날 등잔대로 만드시기 위해 치시고 두드리시는 사건은?
느낌과 적용
나는 오늘 교회에서 예배시간에 친구들끼리 소가락으로 서로 찌르는 장난을 하다가
정훈이와 도훈이와 현성이가 나를 놀리자 나는 참지 못하고 화가 나서
도훈이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 그러니까 도훈이는 울면서 나에게
왜 나만 때리냐고 했다. 그런데 나는 순간 할 말이 없어서 내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자꾸하냐고 동문서답을 했다. 그리고 도훈이가 울면서 집에 가니까
나는 도훈이에게 미안하고 마음이 착잡했다.
이런 나는 어디에서든지 흔한 조각목이다. 나는 오늘 하나님께 회개해야겠다.
그리고 다음에 도훈이를 만나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야겠다.
이런 나는 조각목이지만 하나님께 회개하면 금으로 칠한 등잔대가 되는 것이다.
이 사건은 하나님께서 나를 등잔대로 만드시기 위해 나를 치시고 다듬으시는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친구에게 맞지는 않았지만 엄마에게
혼났기 때문이다. 내 적용은 예배시간에 장난치지 말고 조금 짜쯩나도
참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