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주일예베]
* 너는 나를 위한 성막을 지어라.
하나님께서는 부족한게 없다. 함께 살기위해 예물을 가져오라고 하셨다. 백성들은 이해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살았다. 흘리는 눈물도 드려야 한다. 예베에 정신을 쏟아야 한다. 모든 삶을 예물로 드려야 한다. 아픔을 하나님의 예물로 드려야 한다. 그 예물로 성막을 지어 주신다. 밤에는 불기둥, 낮에는 구름기둥. 제일 먼저 언약궤를 만들라고 하셨다. 언약궤에 말씀이 담겨있다. 말씀으로 앞을 밝혀야한다. 성수 안에 등잔대를 만들라고 하셨다. 등잔대를 만들기 위해 나를 부르신다. 공동체에 붙어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