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질문- 절벽의 바위틈과 높은 산지처럼 나를 지켜줄 거라고 믿는 것은 무엇인가요?
-부모님, 하나님
-하나님과 맞설 사람이 없음을 알고 내가 회개해야 할 교만할 생각은 무엇인가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