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질문- 내가 부러워하는 친구는 누구인가요? 그 친구의 어떤 점이 부러운가요?
-김리언/집도 멋지고 학원도 별로 안 다녀서 많이 놀 수 있어서.
하나님을 안 믿으면 아무리 큰 나라도 멸망한다는 걸 누구에게 전하고 싶나요?
-외삼촌
기도하기- 하나님, 저희 외삼촌은 큰 사업도 해서 사장님이고 멋지세요. 하지만 아직 하나님을 안 믿어요. 제가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아무리 큰 사업이라도 멸망한다는 것을 삼촌에게 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