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선택을 할 때 가장 먼저 누구에게 묻나요?
엄마한테 묻는것 같다.
-아무 이유 없이 괴롭힘당하는 친구를 보고도 피해를 볼까 봐 모른 체하진 않나요?
모른체 한적이 있는데 너무 후회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