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선택을 해야 할 때
말씀:마태복음 27장 21~26절 말씀
이름:6학년 임주혜
말씀요약:사람들은 빌라도가 살인자 바라바와 예수님중 누굴 석방할까 묻자 주저않고바라바를 선택하고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라고 했어요. 그러자 바라바는 폭동이 일어날까 두려워 손을 씻고는 아무 책임이 없다고하자 사람들은 알겠다며
그 책임을 자신과 아이들이 지겠다고 하였어요.
질문:나는남에게 책임을 떠넘기진 않나요?
생각하기
1)사건
저는 욱하는 성격과 한번 마음에 안든 사람은 거의 끝까지 싫어하는 성질이 강해서 다른 아이들과 자주 싸워요. 그런데 다른 때는
운이 안좋으면서 이런때는 운이 정말 좋아서 다른 아이들에게 싸운 책임을 떠넘기고는 적은 벌을 받고 모른척하고는 해요.
2)깨달은점
말씀에서 질라도는 예수님이 죄가 없다는걸 알고도 모른척하며 사람들에게 그 일을 떠넘기는데 그 모습이 제가 똑같이 싸워
잘못을 하고는 잘못을 떠넘기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되서 찔렸어요.
적용하기:다음번에 친구와 싸우게 되면 잘못을 떠넘기지않고 제 잘못을 똑바로 이야기하겠습니다.
기도:하나님, 저는 제가 벌을 많이 받기 싫어 싸운 책임을 친구에게 떠넘기는데, 앞으로는 제 잘못을 똑바로 말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