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예수님을 모른다한 베드로
말씀:26장69~74절 말씀
이름:6학년 임주혜
말씀요약
베드로는 마당의 바깥에 앉아있다 여자하인이 다가와 예수의 제자냐고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대답했고, 또 다른 하녀와 다른 사람들이
예수와 관련됭 자냐고 묻자 아니라고 말하며 저주를 했어요. 베드로는 총 3번 예수님을 부인했고 그 순간 예수님이 예언하신것처럼
닭이 울었어요.
질문하기:자신이 인정해야할 잘못은?
생각하기
1)사건
저는 동생보다 훨씬 뼈가 굵고 동생보다 힘이 쎄서 동생과 주짓수를 할떄는 동생을 완전히 밟아버리고 집과 평소에서도 말을 조금이라도
듣지 않으면 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렸어요. 그리고서는 주짓수에서는 네가 약한거라고, 집과 평소에는 네가 말을 듣지 않아서 맞은
거라면서 제 행동을 미화시켰어요.
2)깨달은점
오늘말씀레서 베드로는 자신이 예수님의 제자인걸 인정하면 될일을 두려운 마음에 예수님을 부인한것처럼, 인정을 하면 지는것같다는
생각에 제가 잘못한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적용하기:동생에게 때려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때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하나님, 저는 동생이 저보다 약해보여서 동생을 때리고는 그게 정당방위였다고 스스로 생각했어요. 앞으로는 동생을 때리지 않고
말로 설득하며 동생이 말을 듣지 않으면 내버려 두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